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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차이나조이' 중국 게임사 관심 한 몸에 받은 센티언스!

● B2B 부스에서 중국 주요 게임사와 미팅, ‘Tentuplay’ 기술 적극 홍보

 차이나조이 이후로도 데브컴팍스데브 등 굵직한 행사 참석 예정


센티언스가 지난 5일까지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9 차이나조이에서 인공지능 미들웨어 ‘TentuPlay’를 중국 게임사에 성공적으로 알렸다차이나조이는 30개국에서 34만명이 방문하는 중국 최대 규모 게임쇼로중국의 게임시장 현황뿐 아니라 글로벌 트렌드도 파악할 수 있는 행사다.

 

센티언스의 전시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BtoB관에서 진행됐는데국내 게임사에서도 라인게임즈와 카카오게임즈가 참여할 만큼 중요한 자리다게임사와 게임관계사간 수많은 거래와 협력이 이뤄지는데 370여건의 현장계약과 47천달러 규모의 거래가 이루어진다고 주최측은 설명하고 있다.

 

C219 구역에 마련된 센티언스의 부스에는 개막일부터 수많은 중국 게임사들의 방문이 이어졌다그 중에는 잘 알려진 중국 톱 게임사들도 포함돼 있다이들은 부스 미팅을 통해 센티언스의 미들웨어 솔루션 ‘TentuPlay’에 대한 설명을 듣고 깊은 관심을 보였다



[사진] 차이나조이 2019를 준비 중인 센티언스의 부스

‘TentuPlay’는 게임 유저의 성향을 파악해 적절한 추천과 개입을 함으로써유저의 리텐션은 물론 인앱 구매까지 유도하는 인공지능 솔루션이다유저의 로그 데이터를 분석하여 유저가 어떤 가치를 중시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첫 단계분석이 완료되면 각 유저가 필요로하는 콘텐츠를 추천해 플레이에 도움을 주는데넛지 방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저에게 다가가는 것이 특징이다.

 

‘TentuPlay’를 활용하면 게임사는 유저들이 더 많은 성취를 하게 하면서도 지속적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게 할 수 있으며더불어 아이템 등의 인앱구매도 늘어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부스 미팅을 진행한 권혜연 이사는 “차이나조이 전시를 통해 중국 게임사에 센티언스라는 브랜드를 알리고 ‘TentuPlay’ 기술에 대해 설명한 것은 큰 성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센티언스의 전시.강연 일정은 차이나조이 이후에도 이어진다센티언스는 오는 18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2019 데브컴과 27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2019 팍스데브에서 게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