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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스타트업 축제 '컴업2019'에서 IR피칭

 엔터테인먼트 분야 발표자로 선정, '텐투플레이' 성과와 비전 소개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최한 K-스타트업 위크 '컴업 2019'이 지난 금요일 종료된 가운데,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표하는 IR피칭 세션에 센티언스도 발표자로 참가했다.

  핀테크·푸드테크 등 8개 분야별로 이틀간 진행된 IR피칭에는 투자관계자들은 물론 엑셀러레이터, 기업 관계자와 대학생 등,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의 비전과 이야기를 듣기 위해 모인 다양한 관객들이 참석했다. IR피칭은 경연대회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센티언스는 8개 분야 중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발표자로 나섰다.


[사진 1] 컴업 2019에서 IR피칭하는 센티언스 권혜연 이사

  권혜연 이사는 게임 유저의 성향을 분석해 플레이를 돕는 AI솔루션 텐투플레이를 소개하고, 제품의 시장성과 실적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처리과정과 원인을 알기 어려운 기존의 블랙박스AI’들과는 달리, 센티언스의 AI엔진은 유저들의 행동 원인을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센티언스는 또 이번 발표를 통해 자사의 서비스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모든 사람들이 더욱 재미있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회사의 비전과 미션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권혜연 이사는 “IR피칭에서 대표기업으로 선정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센티언스와 텐투플레이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사진 2] 컴업 2019 전시관에서 관람객과 소통하는 센티언스 관계자들

  '컴업 2019'은 IR피칭을 비롯해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스타트업들의 키노트 스피치와 패널 토크,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꾸며졌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우리나라의 혁신적인 스타트업 생태계를 세계에 알리고 그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컴업 2019’가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로 도약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센티언스는 '컴업 2019' 참석을 계기로 투자자 확보는 물론 시장 확대에 더 매진할 계획이다. 센티언스 관계자는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함은 물론,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주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도 더욱 활발히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