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News

Read What Sentience is Doing for Game-changing

게임브랜드 가치 1위,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대상으로 강연!

● MGDC X 넥서스 컨퍼런스 연사로 초청받아 뜨거운 호응


지난 15일 넷마블몬스터가 주최한 몬스터 게임개발자 컨퍼런스’(이하 MGDC)에 센티언스가 연사로 초청받았다. 이는 넷마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행사로, 센티언스는 넷마블몬스터의 게임 마블 퓨처파이트와의 협업을 통한 센티언스의 기술 적용 사례와 그 결과를 공유했다.



넷마블 몬스터 MGDC X 넥서스 컨퍼런스에서 강연 중인 권혜연 이사

센티언스가 넷마블몬스터와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은 작년 5월부터다. 센티언스의 행동경제학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마블 퓨처파이트유저들의 플레이 동기와 심리를 분석하고, 이들에게 적합한 컨텐츠를 추천하는 서비스를 적용해왔다. 해당 기술은 올해 3월부터 실제로 적용됐는데, 이후 인앱 구매가 의미 있는 폭으로 증가하며 효과를 입증했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4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강연을 들었다. 자사 컴퍼니 게임에 적용한 사례인 만큼 집중도와 관심이 높았고, 기술적인 측면에 대한 열띤 질문도 이어졌다. 질문자들은 최적안을 선정하기 위한 A/B 테스팅을 제안하기도 했고, 유저 성향 구분에 있어서 충돌하는 부분은 없는지 궁금한 점들에 대해 묻기도 했다


강연을 듣기 위해 참석한 넷마블 컴퍼니 임직원들

강연을 진행한 권혜연 이사는 특정 TF팀과만 교류를 해 왔는데, 넷마블몬스터와 넷마블넥서스의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센티언스의 기술을 홍보하고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며 넷마블 컴퍼니의 개발자들과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3회차를 맞는 MGDC는 넷마블 그룹 임직원을 위한 사내 컨퍼런스로, 이번에는 특별히 넷마블넥서스와 함께 개최하며 ‘MGDC X 넥서스 컨퍼런스라는 타이틀로 열렸다. 넷마블몬스터의 마블 퓨처파이트는 다운로드 7천만 이상의 모바일 액션RPG, 앞으로도 센티언스와의 협업을 통해 유저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